2011/06/07 14:59 [Story] 보트쇼/이런저런 보트 이야기
오클랜드의 해양레저에 대해 알아볼까요?
2011년 6월8일부터 제 4회 경기국제보트쇼가 개최됩니다 짝짝짝!
하루 앞으로 다가온 보트쇼!
모두 기대가 되시나요?
경기국제보트쇼는 경기 서해안을 해양레저강국, 동북아 해양레저산업 중심으로
탈바꿈 시키자는 꿈을 가지고, 위대한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시작될 2011 경기국제보트쇼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대하며
여러분에게 유명한 해양레저산업지인 뉴질랜드의 오클랜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
부산시의 자매도시인 오클랜드시는 별칭이 '시티 오브 세일'(City of Sails·요트의 도시)일 정도로
세계에서 인구당 요트 보유 대수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이 사진은 오클랜드의 가장 북쪽에 있는 마리나 겸 주택단지. 걸프 하버입니다.
집 앞에 자기 소유의 보트를 정박할 곳이 있을 정도니,
오클랜드가 요트의 도시라고 불리울만 하죠?
여러분 마리나라는 말을 혹시 알고 계신가요?
마리나(marina)는 요트나 레저용 보트의 정박시설과
계류장, 해안의 산책길, 상점 식당가 및 숙박시설 등을 갖춘 항구를 말합니다.
선진국 사이에서 마리나항의 운영실태는
고급 해양레포츠의 수준을 가늠하는 지표가 되고 있다고하네요.
오클랜드는 항해의 도시라고 불리울 만큼 수많은 마리나가 있는데요
그중에 남반구에 있는 요트 정박지 중 가장 크다고 알려진
웨스트해븐 마리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웨스트해븐 마리나(Westhaven Marina)는
오클랜드의 베스트 장소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아름다운데요^^
얼마전 방영했던 드라마인 아테나 전쟁의여신의 촬영지 또한 오클랜드 웨스트헤븐 일대였다고 하네요!
웨스트해븐은 거의 2천여개의 요트 정박지를 가지고 있어
빽빽히 들어선 요트들의 모습이장관입니다
굉장한 수의 요트가 빽빽이 정박된 모습과, 또한 그 뒤로 보이는 도시까지...
정말 항해의 도시, 요트의 도시라고 불릴만 하죠?
해양레저산업이 잘 발달된 오클랜드는 다양한 요트경기가 치러지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오메가 오클랜드 국제 요트대회, 루이비통 트로피 오클랜드 , 오클랜드 국제 보트쇼, BMW 요트 월드컵 결승전 등 수많은 경기와 쇼가 이 오클랜드에서 이루어진다고하니
정말 항해의 도시, 요트의 도시답네요^^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해양레저 산업을 살펴봤습니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4회 경기국제보트쇼도
세계적인 보트쇼로 거듭나기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경기국제보트쇼가 명실상부 동북아 대표 보트쇼로 자리잡고,
국내외 해양레저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여러분 경기국제보트쇼 많이 응원해 주세요!
지금 이곳 전곡항은 내일 개막될 보트쇼를 준비하는 손길로 매우 분주하답니다!
최고의 보트쇼를 위해서 최선으로 준비하고 있으니 여러분들 많이 찾아와주세요^^
2011 경기국제보트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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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티키의 항해는 오늘날의 일회용품 사회에 플라스틱 병과 같은 자원을 재활용함으로써 해양 오염을 막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