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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보트쇼/이런저런 보트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0/02/19 유명인들의 요트앤보트 (1)
  2. 2010/02/11 바다하면 마린룩
  3. 2010/02/04 집단가출호, 어디서 뭐하니?
  4. 2010/01/29 나도 즐긴다! 요트투어
  5. 2010/01/20 한겨울의 전곡항! (1)
  6. 2010/01/18 우리 주변의 보트 디자인~
  7. 2010/01/15 보트로 즐길 수 있는 활동
  8. 2010/01/11 보트를 즐겨야하는 10가지 이유!

주로 헐리웃 스타들이 요트와 보트를 즐기는 모습인데요,
사생활이어서인지 대부분이 파파라치 사진이에요 ㅡㅅㅡ;;


외국의 경우 해양레저를 즐길수 있는 환경과 여건이 좋아서,
쉽게 문화를 즐기는것 같아요~

부럽습니닷!  >ㅅ<)/

우리나라도 어서어서 대중화되는 날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




*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꼬마들 표정이 너무 재밌어요ㅎㅎ; 무언가 맘에 안드는거같아요ㅎㅎ;






* 브리트니 스피어스

너무 멀리 찍어서 브리트니인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아이들과 보트를 타는 모습이 여유로와 보여요 ^^*





* 주드로, 시에나 밀러

요즘 다시 사이가 좋아지고 있다는 소문이 솔솔~ ^^
모두의 표정이 너무 즐겁네요~





* 데이비드, 빅토리아 베컴

이 부부는 뭘 찍어도 화보군요... >ㅅ<





*  에바 맨데스

멋진 휴가를 보내고 있는 에바인데요,
친구들이 모두 몸짱이신듯! 훗 ^^;





* 사이먼 코웰

담배를 들고 운전하시는군요~
역시 나쁜남자 ㅋㅋ





* 리한나

운전에 집중한 모습이네요~
왠지 아이 같기도해요 ^^
화장기 없는 얼굴이어서일까요 ㅡㅅㅡㅋ






-

사이먼과 리한나가 타고 있는 보트는
저도 한번 타고싶어지네요.

2010년 경기국제보트쇼에 가면 
더욱 재미있는 체험행사가 기다리고 있을거란 기대를 해봅니닷.

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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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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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보트쇼가 개최되는 6월초면 여름의 시작이 될텐데요,
여름 패션하면 마린룩을 빼놓을 수 없지요 ^^* 
매년 조금씩 다른 스타일링으로 유행이 돌아오는 것 같아요.

마린룩은 해군이나 선원의 복장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스타일로
바다와 관련된 다양한 모티브를 활용하는 점이 특징이에요.



작년에는 소녀시대가 섹시한 밀리터리 마린룩 컨셉으로 인기가 높았어요.






소녀시대는 2009 경기국제보트쇼 홍보대사 이기도 했구요.
하나 아쉬웠던 점은 보트쇼 기간과 마린룩 컨셉의 시기가 딱 맞았으면 좋았겠구나 싶었어요 ^^




많은 연예인들도 여름엔 마린룩을 선호하는군요~






 
바다와 마린룩은 시원한 청량감을 주는 느낌이에요.







뭐니뭐니해도 진정한 마린룩은 바로 이분이 아닐까요.

뚜둥!   >ㅅ<)//









-

이번 경기국제보트쇼 보러갈때 스트라이프 티셔츠라도 입고 가야겠어요~ㅋㅋ 
하핫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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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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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화백의 '집단가출호', 다들 기억하시나요?
지난 2009년 6월 5일, 국제보트쇼가 열리던 기간에 40피트급 세일링요트 '집단가출호'가 출발했습니다.
만화가 허영만씨와 7명의 동료들이 전국 해안선 일주를 위해 출항했는데요, 
지금쯤 집단가출호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오늘은 허영만 화백의 그림을 통해서 집단가출호의 상황을 한번 알아볼게요.



[소리도에 발이 묶인 날 저녁, 마을 식당에 들어가니 우리의 몰골이 험해보였는지 심심풀이 화투판을 벌이고 있던 어부들이 고생을 사서 한다며 혀를 끌끌 찬다.
보통 ‘요트’하면 럭셔리를 떠올리지만 실상은 정반대다.
이제 날씨도 추워져 몇 겹을 껴입어도 속살을 파고드는 추위는 기본이고, 파도, 바람, 그리고 열악한 선상 식사… 한번의 항해가 끝나면 마라톤 풀코스를 달린 것처럼 1∼2kg씩 체중이 줄어든다.
험한 항해다보니 크고 작은 부상도 잦다.
이가 부러진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지만 타박상, 화상, 자상, 열상 등 다치지 않은 대원이 없을 정도다.
허선장 자신도 강풍 속에서 백스테이의 금속 도르래에 이마를 맞아 병원 신세를 진 적이 있다.]

이날은 파도와 바람때문에 배가 출발하지 못하고 섬에 묶였데요.
배만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까지 다쳤다니 얼마나 안타까운 상황이었을까요?
얼마나 고생을 하셨을지.. 눈에 선하네요.
그저 재미있기만한 항해는 아닌가봐요 ㅠ_ㅠ



[이수도는 거제도 북동쪽 진해만 어귀의 작은 섬.
진해만 일대는 지금 대구가 제철이다.
대구는 역시 국물이다.
이 곳 주민들은 대구로 국물을 내어 떡국을 끓여먹기도 한다.
요즘은 굴을 넣은 떡국도 좋지만 시원하고 깔끔하기는 대구 떡국이 한 수 위다.
이수도의 저녁. 침낭과 매트리스로 잠 잘 자리를 만드는 사이 대구잡이 호망어선 어선 한 척이 들어온다.
어부는 아마도 저 바다 멀리 어디선가에서 종일 고된 작업을 했을 것이다
.배가 들어오자 갈매기들이 몰려와 난리 북새통을 이룬다.
늙은 어부는 배를 묶은 뒤 곧바로 열마리 남짓한 대구를 다듬은 뒤 찌꺼기는 갈매기에게 던져준다.
갈매기들의 저녁 식사다.
노을은 거제도 두모몽돌해 변 너머로 붉었다.]

굴떡국, 대구떡국이라.. 바닷가에서만 맛볼수있는 진미가 아닌가 싶은데요!
이렇게 항해 도중에 잠시 섬에 들려서 먹는 바다의 별미도 참 매력적이죠?


[배 안에서 불을 피워 요리를 하는 일은 그 자체로 하나의 도전이다.
갤리(간단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배 안에 마련된 부엌)에는 그네의 원리를 이용해 배가 흔들려도 항상 수평을 유지하도록 고안된 가스 스토브가 설치되어있지만 그것은 약한 파도일 때나 사용 가능하다.
대개는 요리가 완성될 때까지 냄비가 엎어지지 않도록 붙잡고 있는 것이 식사당번의 주요 임무 중 하나.
잠깐 방심하는 틈에 배가 기울어 다 된 요리를 쏟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식사당번 송영복 대원은 첫 작품 삶은 고구마가 인기리에 매진되자 이어 삶은 감자를 냈는데 그것도 히트였다.
대원들의 호응에 용기백배해진 송대원은 삶은계란에 심지어 군만두까지 줄줄이 만들어냈다.
결국 메인 메뉴인 홍합떡국 굴떡국이 나왔을 땐 배가 불러 얼마 먹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이번에도 먹을것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네요!
역시 사람들에게 가장 큰 즐거움은 먹을거리인가봐요.
배 위에서 먹는 삶은 고구마, 감자, 계란, 군만두.. 얼마나 맛있을까요?
게다가 홍합떡국 굴떡국이라니!
저도 꼭 맛보고싶어요-



허영만 화백의 간단한 항해그림일기(?)로 집단가출호의 상황을 한번 살펴봤는데요,
힘들어보이기도 하고.. 재미있어보이기도 하고.. 그렇죠?
많은 길을 걸어왔지만 여전히 많은 일정이 남은 집단가출호,
계속해서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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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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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더이상 1% 상류층만의 즐거움이 아닙니다!

제주도에서는 착한가격에 화려한요트를 즐길 수 있는 여행패키지가 있다고하는데요,
오늘은 그 요트투어를 한번 구경해보려고해요.


중문단지 마리나에서 이 요트를 타고 중문앞바다로 나아갑니다.


요트 내부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역시 요트의 매력이란 쉽게 접하지 못하는 고급스러움이죠?
바다위를 떠다니는 요트안에서 이렇게 테이블에 앉아서 식사도 하고, 와인도 한잔 마시고..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식으로 식사가 제공되기도 해요.
조리장님이 신선한 소라와 회도 그 자리에서 직접 주시기도 한다는데, 생각만해도 맛있겠죠?



이렇게 데크 위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저녁만찬을 즐길 수도 있어요.
너무 먹는것만 이야기하고 있나요?
그렇지만 넓은바다+화려한요트+맛있는음식 이 세가지 조합이 가장 신나잖아요!


 
그럼 좀 주제를 바꿔볼게요.
요트를 타고 바다로 나가면 당연히 이런저런 해양레저활동도 즐길 수 있는데요,
역시 가장 인기있는건 바다낚시에요.
수영이나 스노쿨링도 재미있을거에요.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을 느끼면서 요트 위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최고일 수 있어요.
딱히 무언가를 해야만 재미있는건 아니잖아요.
가족이나 친구들처럼 소중한 사람들과 요트를 즐긴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나요?
좋은 추억이 되기에 완벽한 이색체험, 요트투어에요!

사진출처: http://www.y-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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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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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트쇼의 시작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는 박군입니다. (^-^)/ 

몇 일전 뜨거웠던 경기국제보트쇼의 열기를 추억하고자 전곡항과 탄도항을 다시 다녀왔습니다. 

탁 트인 바다는 역시나 마음을 넓게 해주더군요.

겨울바다 답게 온통 하얗죠? 하얀 바다...




그런데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저것들은 뭐지...요?

자세히 보니 얼음 덩어리들인거 같은데요.

설마 여기는 전곡항이 아니라 남극? (썰렁~~~ ㅈㅅ)





유래없던 한파는 여기도 예외가 아니더군요~

바다가 얼어 있는 모습이에요~ 뜨하~ ㅡ0ㅡ;

바다도... 어는군요...

다른 요트들 주변도 얼어 있어요~ 정말 얼마나 추웠으면... 바다가 얼까요? ㅠㅠ

보기 드문 신기한 광경입니다.




그래도 서해안의 바다는 여전히 평온하고 여유롭네요~

차갑고 시원한 공기를 한움큼 삼키면서 새해에도 모든 일 잘 풀리길 바다에 기원해 보았습니다.





멋진 요트들로 가득차 있던 공간들도 둘러 보았는데요~

지금은 한산하네요~ 좀 있으면 또 열기로 가득차겠죠?

그나마 남아 있던 요트정들을 보면서 흐믓해 했어요.

저 멀리 요트 클럽도 보이네요.

크리스마스 트리가 요트에 비하면 아주 작고 앙증 맞아 보이네요 ㅋ 

날이 좀 풀리면 전곡항과 탄도항에 다시 한 번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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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다듬이 2010/07/21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13~15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궁평항 전국쌀사랑 페스티벌에서 무료캠핑을 하네요

    캠핑장비 없으신 분들은 텐트와켐핑장비는 저렴하개 렌탈가능...

    궁평항 바지락도 케고 낚시도 즐기고 올여름에는 가족과 함깨 좋을듯 하네요

    샤워장,식수대 등 편의시설 도 잘갖춰져 있네요...

    축제와 더불어 불거리와 먹거리도 일부무료로 제공되는 듯 합니다

    가족과연인 친구분들끼리 가시면 좋을듯 하네요

    불꽃놀이,7080공연,풍물놀이 등 놀거리와 볼거리가 많을듯 합니다

    농림부,경기도가 후원하니 신뢰할수 있을듯합니다

    하루만 놀다 가셔도 되네요^^

    www.ricefestival.kr


제 3회 경기국제보트쇼를 간절히 기다리는 1人입니다. 
2010년이 되었고 1월도 반이나 지나갔으니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네요~
사실 요즘 영하의 날씨로 아침마다 너무 괴로워서 빨리 여름이 오길 바라기도 한답니다.
푸른 바다 위에서 요트를 타는 사람들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추위가 싹 사라지거든요 ^-^
때문에 집에서 이런 저런 기사를 검색하다 보니 진짜 보트 디자인이 아니라 보트를 본 뜬 생활용품이나 건축물 디자인들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이런 디자인들을 찾는 좀 색다른 포스팅을 해볼려고 합니다. ㅎㅎ

이름하여 보트를 닮은 ○○○!!


보트를 닮은 ○○○의 첫 번째 주자는 버즈 알 아랍 호텔입니다.
우리에게는 수석 주방장 에드워드 권이 있는 7성급 호텔로 유명한 곳이죠.
어떻게 바다 위에 저런 요트 디자인을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출항하기 위해 돛을 활짝 핀 거 같은 디자인이 왠지 희망을 가득 담은 건물이란 느낌을 줍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도 보트를 닮은 건물이 있답니다. 
닮았다고 하기가 좀 무색하게 보트 자체를 얹혀놓은 디자인이지요.
더군다나 주유소라는 놀라운 사실!! 믿어지시나요? 바로....


짜잔~ ㅎㅎㅎ 신기하지 않나요? 주유소 위에 요트가 있어요~
보면서 너무 너무 신기했다는... 언제 한 번 기름 넣으러 가야겠어요 ^-^乃

(사진출처 : 스포츠 동아)

그런가 하면 요트모양의 트로피도 있어요~ ㅋ
2007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아메리카컵 요트대회 경기 우승 트로피에요.
요트 모양의 트로피가 왠지 인상적인걸요.
참고로 2009 경기국제보트쇼 우승 트로피는 방향키 모양이었습니다.



이건 요트를 닮은 시계래요. 전체적인 디자인을 요트 느낌이 나게 했다는데...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거든요. ㅡ_ㅡ;
여러분은 어떻게 보이시나요? 요트처럼 보이시나요? ㅎ


이건 요트 모양의 팬던트에요. 여자분들에게 인기만점일꺼 같아요. 아주 귀엽고 앙증맞네요.
저희 보트쇼에서도 이런 팬던트를 주면 어떨까 싶네요.

보트를 닮은 ○○○의 마지막은...
제가 정말로 신기하고 재밌게 여겼던 스피커를 소개시켜 드릴까해요~


요트 모양의 스피커인데요.
갑판 부분에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장치들이 있고 소리는 돛에서 난다고 하네요.
정말 신기하고 귀엽지 않나요?
저 스피커에서 바다 노래들을 들으면 정말 휴가지에 있는 기분이 들 거 같아요.

오늘은 여기까지구요~
어떻게 재미있으셨나요? ㅎㅎ
다음에는 좀 더 이색적이고 재밌는 포스팅을 다시 찾아올께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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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워보팅

가족이나 친구들을 뒤에 태우고 신나게 물살을 가르며 달릴 수 있는 파워보팅!
그저 보트를 운전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요.
강이나 바다 한가운데서 수영을 즐길 수도 있어요~























2. 낚시

우리나라에서 낚시는 사람들이 즐겨하는 취미활동 중 하나죠?
아름다운 강이나 바다에서 보트를 타면서 즐기는 낚시는 상상만해도 훨씬 더 즐거워요!
운좋게 물고기라도 몇마리 잡게되면 기분 최고겠죠!
























3. 해양스포츠

상상만 해도 즐거운 해양스포츠!
비록 지금은 너무 추운 겨울이지만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하게 즐기는 해양스포츠,
이게 최고이지 않나요?

이렇게 운동이나 여가활동으로 즐길수있는 보트,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때문에 더 가치있어 보여요. 





















4. 세일링/레이싱/크루징

요즘은 스포츠만큼이나
보트를 이용한 세일링, 레이싱, 크루징 등이 인기래요.

특히 보트매니아들에게는 세일링만큼 매력적인 활동이 없다고 그러던데, 진짜 보트를 즐기려면 세일링을 해봐야겠죠!

스피드감, 경쟁, 스릴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레이싱은 하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다들 흥미진진하죠?

크루징은 요새 크루즈 여행이라고도 많이 알려진건데요, 침실이나 수영장 등을 모두 갖춘 거대한 배를 타고 여행을 가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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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 사실 아직까지는 우리에게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분야입니다.

뭔가 굉장히 고급스럽거나 전문적인 느낌을 주기때문에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분야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오늘은 레크레이션으로서의 보트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discoverboating.ca라는 캐나다 사이트에서 '보트를 즐겨야하는 10가지 이유'에 대해 제시하였는데요,

그걸 보면서 보트에 대해서 조금 더 친근하게 느껴보아요!

 




 

1. 삶의 질을 높여준다.

 

여가 생활로서의 보트가 삶의 질을 높여준다는 것은 증명된 사실이라고 하네요.

물을 가르면서 나가는 순간에 인생에 있어서 다른 문제들은 괜찮은 것처럼 느껴진데요.

하긴 시원한 바람과 물살을 헤치면서 보트를 즐긴다면 다른 쓸데없는 생각은 들지 않겠죠?

그래서 보트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자아발견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해요.

또한 가족 여가에 있어서도 즐겁고 건전한 활동이라서 더욱 좋아요.

 

 

2.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여가이다.

 

사실 보트를 즐기는데 있어서 가장 어려운 점은 바로 접근가능성일거에요.

아직은 우리나라에서 여가활동으로서의 보트가 활성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여전히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조금씩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2010 경기국제보트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겠죠?

외국에서도 보트가 조금씩 편안한 여가활동으로 발전하고 있어요.

요즘에는 대다수의 보트들이 한달에 $200 정도로 구입하여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도 이렇게 된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보트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3. 물이 근처에 있다.

 

80%의 캐나다인들이 한 시간 안에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곳에 산다고 해요.

아무리 보트가 활성화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없으면 안되겠죠?

우리나라 역시 3면이 바다인데다가, 각 도시마다 커다란 강이나 하천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보트가 활성화된다면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4.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유대관계를 높여준다.

 

보트는 단순히 개인이 즐기는것 뿐만이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를 향상시켜주는 활동이에요.

혼자 가서 하기보다는 가족이나 친구들처럼 주변 사람들과 어울려서 하기 참 좋기 때문에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도 돈독해질 수 있어요.

그런 점에서 함께 텔레비전을 보거나 게임을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여가 생활이에요.

게다가 특별한 활동이기 때문에 좋은 추억이 될 수도 있잖아요.

 

 

5.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더 이상 스트레스를 하나도 받지 못하면서 살 수 있는 세상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더더욱 스트레스를 풀어줄 수 있는 좋은 여가활동이 필요해요.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가 해양스포츠, 해양레저처럼 몸을 움직일 수 있는 활동적인 여가에요.

최근 조사에 의하면 68%의 캐나다인들이 보트를 통해서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 응답했데요.

 

 

6. 편리하다.

 

앞에서도 언급했던 것처럼 80%의 캐나다인들이 1시간 이내에 수상레저를 할 수 있는 곳이 있고, 한달에 $200 정도의 지출로 보트를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보트는 편리한 레저이기도 해요.

가까운 곳에서 깨끗한 공기와 물을 즐기며 할 수 있는 이색적인 스포츠이니 얼마나 매력적이에요.

짧은 시간과 적당한 비용으로 특별한 휴가를 즐길 수도 있는 거잖아요.

얼른 우리나라도 이렇게 보트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7.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보트는 개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제공해요.

이를 테면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고 싶을 때, 바다에서 용감하게 보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거나, 보트를 타러나가서 함께 낚시를 즐긴다면, 물고기 한 마리를 잡을 때마다 스스로 참 뿌듯하겠죠?

단순히 보트 그 자체만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다양한 자아발전을 위한 활동을 함께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좋은 것 같아요.

 


8. 좋은 운동이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은 당연하구요,

신선한 공기를 맞으며 호흡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호흡기에도 좋다고 하네요.

게다가 온 몸을 움직이는 활동이기 때문에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튼튼해지지 않을까요?

 

 

9. 배우기 쉽다.


한 번 여가활동으로서의 보트가 활성화되면, 많은 교육코스가 생겨날거에요.

외국의 경우에는 많은 보트 교육코스를 만들어놓아서 사람들이 부담없이 배우고 즐길 수 있게 해놓는다고 하더라구요.

스키나 보드 같은 경우도 리조트에 언제나 교육코스가 함께 있잖아요.

그리고 직접 해보면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다니까 걱정은 no!

 

 

10. 즐겁다!!

 

지금까지 언급한 9가지 모두 보트를 즐겨야 하는 이유가 되겠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재미있다라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아무리 좋은 레저활동이라고 하더라도 즐겁지 않으면 할 수가 없잖아요.

즐거운 보트!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가 없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경험담이에요.

 

 




보트를 즐겨야하는 10가지 이유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았는데, 어떠세요?

보트를 즐겨보고 싶은 마음이 조금 더 생기셨나요?

아직 우리나라와 상황적으로 차이가 있는 부분도 많지만

분명한 점은 보트가 참 유익하고 즐거운 레저활동이 될 수 있다는 거에요.

 

2010 경기국제보트쇼에서는

단순히 레저활동으로서의 보트뿐만이 아니라 해양레저산업으로서의 보트에 대해서

보다 더 알아볼 수 있을거에요.

기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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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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