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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8일부터 제 4회 경기국제보트쇼가 개최됩니다 짝짝짝!
하루 앞으로 다가온 보트쇼!
모두 기대가 되시나요?

경기국제보트쇼는 경기 서해안을 해양레저강국, 동북아 해양레저산업 중심으로
탈바꿈 시키자는 꿈을 가지고, 위대한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시작될 2011 경기국제보트쇼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대하며
여러분에게 유명한 해양레저산업지인 뉴질랜드의 오클랜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


부산시의 자매도시인 오클랜드시는 별칭이 '시티 오브 세일'(City of Sails·요트의 도시)일 정도로
세계에서 인구당 요트 보유 대수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이 사진은 오클랜드의 가장 북쪽에 있는 마리나 겸 주택단지. 걸프 하버입니다.

집 앞에 자기 소유의 보트를 정박할 곳이 있을 정도니,
오클랜드가 요트의 도시라고 불리울만 하죠?



여러분 마리나라는 말을 혹시 알고 계신가요?

마리나(marina)는 요트나 레저용 보트의 정박시설과
계류장, 해안의 산책길, 상점 식당가 및 숙박시설 등을 갖춘 항구를 말합니다
.

선진국 사이에서 마리나항의 운영실태는
고급 해양레포츠의 수준을 가늠하는 지표가 되고 있다고하네요.
 

오클랜드는 항해의 도시라고 불리울 만큼 수많은 마리나가 있는데요

그중에 남반구에 있는 요트 정박지 중 가장 크다고 알려진
웨스트해븐 마리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웨스트해븐 마리나(Westhaven Marina)는
오클랜드의 베스트 장소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아름다운데요^^

얼마전 방영했던 드라마인 아테나 전쟁의여신의 촬영지 또한 오클랜드 웨스트헤븐 일대였다고 하네요!

웨스트해븐은 거의 2천여개의 요트 정박지를 가지고 있어
빽빽히 들어선 요트들의 모습이장관입니다

자 그럼, 사진을 한번 보시죠!
 


굉장한 수의 요트가 빽빽이 정박된 모습과, 또한 그 뒤로 보이는 도시까지...
정말 항해의 도시, 요트의 도시라고 불릴만 하죠?

 


해양레저산업이 잘 발달된 오클랜드는 다양한 요트경기가 치러지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오메가 오클랜드 국제 요트대회, 루이비통 트로피 오클랜드 , 오클랜드 국제 보트쇼, BMW 요트 월드컵 결승전 등 수많은 경기와 쇼가 이 오클랜드에서 이루어진다고하니
정말 항해의 도시, 요트의 도시답네요^^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해양레저 산업을 살펴봤습니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4회 경기국제보트쇼도
세계적인 보트쇼로 거듭나기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경기국제보트쇼가 명실상부 동북아 대표 보트쇼로 자리잡고,

국내외 해양레저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여러분 경기국제보트쇼 많이 응원해 주세요!


지금 이곳 전곡항은 내일 개막될 보트쇼를 준비하는 손길로 매우 분주하답니다!
최고의 보트쇼를 위해서 최선으로 준비하고 있으니 여러분들 많이 찾아와주세요^^

2011 경기국제보트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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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요즘 해양레저 산업도 친환경이 대세인 요즘!!
친환경 재활용 보트가 있더라구요
럭셔리한 호화요트에 지지않은 페트병 보트!!
2만 km에 달하는 긴 항해일정도 소화했다고 하는데요..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보트!!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영국의 환경운동가 데이비드 드 로스차일드는 5명의 선원과 함께
1만2500개의 2ℓ들이 일회용 플라스틱 물병으로 만든 보트로
3월 20일 미국 서부 샌프란시스코에서 호주 시드니까지 3개월에 걸쳐 2만km를 항해하는 여정을 소화했답니다.

선체를 비롯 대부분을 플라스틱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플라스티키’란 이름을 붙인 이 배는 2개의 선체를 갑판 위에서 결합한 쌍동선으로 물에 띄우자 안정적인 모습으로 출항했다고 해요
페트병으로 만든 배가 항해를 할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지 않으세요??^^

플라스티키의 항해는  오늘날의 일회용품 사회에 플라스틱 병과 같은 자원을 재활용함으로써 해양 오염을 막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요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의 80%가 비닐봉지와 페트병 등 플라스틱인데요..
이것이 매년 100마리의 새와 10만만리의 해양 포유동물의 죽음과 연관이 있다네요..

은행가의 아들로 10억 달러 이상의 유산상속자인 로스차일드는  기술자와 디자이너를 모아 샌프란시스코의 한 조선소에서 페트병을 갖고 녹여보고 굳혀보고 압축해보고 엮어보는 등 실험을 거쳐  20m 길이 선체에서 돛대까지 거의 모든 부분이 재활용품으로 만들어져 그야말로 친환경적인 보트를 완성했다고 해요

2개의 알루미늄 돛대는 상수도관을 사용하고, 화장실은 재래식 화장실처럼 물을 사용하지 않고 변을 퇴비로 만드는 이른바 ‘퇴비(composting) 화장실’ 빗물을 받아 쓰는 시설도 있고, 특히 돛대 하나에는 식용식물을 기르는 작은 정원도 매달려 있어요
배의 동력은 풍력 터빈과 태양열 판에서 얻으며 배위에는 항해중 운동을 위해 ‘실내’ 자전거 2대도 있다고 하네요 

로스차일드는  “다시 플라스틱 없는 세상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됐다. 그러나 플라스틱을 악마시하기보다는 재사용하고 재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고 밝혔답니다.
그의 목표는 플라스티키 여정을 통해 다양한 재활용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라고 해요.
예컨대 플라스틱 폐기물이 거대하게 쌓여가는 개발도상국에선 플라스틱으로 집을 지을 수도 있다는 거죠..

우리도 일상생활에서 쓰는 비닐봉지, 페트병, 일회용품들을 재활용하는것에 대해 생각해보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보트로 환경운동을 실천하는 그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내년 경기국제보트쇼에도 이렇게 환경 친화적인 보트를 더 많이 볼수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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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주로 헐리웃 스타들이 요트와 보트를 즐기는 모습인데요,
사생활이어서인지 대부분이 파파라치 사진이에요 ㅡㅅㅡ;;


외국의 경우 해양레저를 즐길수 있는 환경과 여건이 좋아서,
쉽게 문화를 즐기는것 같아요~

부럽습니닷!  >ㅅ<)/

우리나라도 어서어서 대중화되는 날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




*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꼬마들 표정이 너무 재밌어요ㅎㅎ; 무언가 맘에 안드는거같아요ㅎㅎ;






* 브리트니 스피어스

너무 멀리 찍어서 브리트니인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아이들과 보트를 타는 모습이 여유로와 보여요 ^^*





* 주드로, 시에나 밀러

요즘 다시 사이가 좋아지고 있다는 소문이 솔솔~ ^^
모두의 표정이 너무 즐겁네요~





* 데이비드, 빅토리아 베컴

이 부부는 뭘 찍어도 화보군요... >ㅅ<





*  에바 맨데스

멋진 휴가를 보내고 있는 에바인데요,
친구들이 모두 몸짱이신듯! 훗 ^^;





* 사이먼 코웰

담배를 들고 운전하시는군요~
역시 나쁜남자 ㅋㅋ





* 리한나

운전에 집중한 모습이네요~
왠지 아이 같기도해요 ^^
화장기 없는 얼굴이어서일까요 ㅡㅅㅡㅋ






-

사이먼과 리한나가 타고 있는 보트는
저도 한번 타고싶어지네요.

2010년 경기국제보트쇼에 가면 
더욱 재미있는 체험행사가 기다리고 있을거란 기대를 해봅니닷.

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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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보트쇼가 개최되는 6월초면 여름의 시작이 될텐데요,
여름 패션하면 마린룩을 빼놓을 수 없지요 ^^* 
매년 조금씩 다른 스타일링으로 유행이 돌아오는 것 같아요.

마린룩은 해군이나 선원의 복장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스타일로
바다와 관련된 다양한 모티브를 활용하는 점이 특징이에요.



작년에는 소녀시대가 섹시한 밀리터리 마린룩 컨셉으로 인기가 높았어요.






소녀시대는 2009 경기국제보트쇼 홍보대사 이기도 했구요.
하나 아쉬웠던 점은 보트쇼 기간과 마린룩 컨셉의 시기가 딱 맞았으면 좋았겠구나 싶었어요 ^^




많은 연예인들도 여름엔 마린룩을 선호하는군요~






 
바다와 마린룩은 시원한 청량감을 주는 느낌이에요.







뭐니뭐니해도 진정한 마린룩은 바로 이분이 아닐까요.

뚜둥!   >ㅅ<)//









-

이번 경기국제보트쇼 보러갈때 스트라이프 티셔츠라도 입고 가야겠어요~ㅋㅋ 
하핫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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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허영만 화백의 '집단가출호', 다들 기억하시나요?
지난 2009년 6월 5일, 국제보트쇼가 열리던 기간에 40피트급 세일링요트 '집단가출호'가 출발했습니다.
만화가 허영만씨와 7명의 동료들이 전국 해안선 일주를 위해 출항했는데요, 
지금쯤 집단가출호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오늘은 허영만 화백의 그림을 통해서 집단가출호의 상황을 한번 알아볼게요.



[소리도에 발이 묶인 날 저녁, 마을 식당에 들어가니 우리의 몰골이 험해보였는지 심심풀이 화투판을 벌이고 있던 어부들이 고생을 사서 한다며 혀를 끌끌 찬다.
보통 ‘요트’하면 럭셔리를 떠올리지만 실상은 정반대다.
이제 날씨도 추워져 몇 겹을 껴입어도 속살을 파고드는 추위는 기본이고, 파도, 바람, 그리고 열악한 선상 식사… 한번의 항해가 끝나면 마라톤 풀코스를 달린 것처럼 1∼2kg씩 체중이 줄어든다.
험한 항해다보니 크고 작은 부상도 잦다.
이가 부러진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지만 타박상, 화상, 자상, 열상 등 다치지 않은 대원이 없을 정도다.
허선장 자신도 강풍 속에서 백스테이의 금속 도르래에 이마를 맞아 병원 신세를 진 적이 있다.]

이날은 파도와 바람때문에 배가 출발하지 못하고 섬에 묶였데요.
배만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까지 다쳤다니 얼마나 안타까운 상황이었을까요?
얼마나 고생을 하셨을지.. 눈에 선하네요.
그저 재미있기만한 항해는 아닌가봐요 ㅠ_ㅠ



[이수도는 거제도 북동쪽 진해만 어귀의 작은 섬.
진해만 일대는 지금 대구가 제철이다.
대구는 역시 국물이다.
이 곳 주민들은 대구로 국물을 내어 떡국을 끓여먹기도 한다.
요즘은 굴을 넣은 떡국도 좋지만 시원하고 깔끔하기는 대구 떡국이 한 수 위다.
이수도의 저녁. 침낭과 매트리스로 잠 잘 자리를 만드는 사이 대구잡이 호망어선 어선 한 척이 들어온다.
어부는 아마도 저 바다 멀리 어디선가에서 종일 고된 작업을 했을 것이다
.배가 들어오자 갈매기들이 몰려와 난리 북새통을 이룬다.
늙은 어부는 배를 묶은 뒤 곧바로 열마리 남짓한 대구를 다듬은 뒤 찌꺼기는 갈매기에게 던져준다.
갈매기들의 저녁 식사다.
노을은 거제도 두모몽돌해 변 너머로 붉었다.]

굴떡국, 대구떡국이라.. 바닷가에서만 맛볼수있는 진미가 아닌가 싶은데요!
이렇게 항해 도중에 잠시 섬에 들려서 먹는 바다의 별미도 참 매력적이죠?


[배 안에서 불을 피워 요리를 하는 일은 그 자체로 하나의 도전이다.
갤리(간단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배 안에 마련된 부엌)에는 그네의 원리를 이용해 배가 흔들려도 항상 수평을 유지하도록 고안된 가스 스토브가 설치되어있지만 그것은 약한 파도일 때나 사용 가능하다.
대개는 요리가 완성될 때까지 냄비가 엎어지지 않도록 붙잡고 있는 것이 식사당번의 주요 임무 중 하나.
잠깐 방심하는 틈에 배가 기울어 다 된 요리를 쏟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식사당번 송영복 대원은 첫 작품 삶은 고구마가 인기리에 매진되자 이어 삶은 감자를 냈는데 그것도 히트였다.
대원들의 호응에 용기백배해진 송대원은 삶은계란에 심지어 군만두까지 줄줄이 만들어냈다.
결국 메인 메뉴인 홍합떡국 굴떡국이 나왔을 땐 배가 불러 얼마 먹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이번에도 먹을것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네요!
역시 사람들에게 가장 큰 즐거움은 먹을거리인가봐요.
배 위에서 먹는 삶은 고구마, 감자, 계란, 군만두.. 얼마나 맛있을까요?
게다가 홍합떡국 굴떡국이라니!
저도 꼭 맛보고싶어요-



허영만 화백의 간단한 항해그림일기(?)로 집단가출호의 상황을 한번 살펴봤는데요,
힘들어보이기도 하고.. 재미있어보이기도 하고.. 그렇죠?
많은 길을 걸어왔지만 여전히 많은 일정이 남은 집단가출호,
계속해서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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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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